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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10-22 17:22 (금)
기사 (1,459건)

【뉴스퀘스트=전순기 베이징 통신원】 중국은 음식 등의 배달 문화에 관한 한 한국에 못지않다. 생활 문화로까지 정착돼가는 최근의 폭발적 추세를 보면 ‘배달의 민족’이라는 자랑스러운 호칭을 한국으로부터 빼앗아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2021년 상반기 기준으로 전국의 음식 딜리버리 앱 사용자수가 5억 명 가까이에 이른 사실은 이 단정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잘 말해준다. 배달 기사의 수는 더욱 기가 막힌다. 웬만한 국가의 인구인 100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당연히 업계 내 경쟁은 치열하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절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결합, 경쟁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최근 업체들의 행보를 보면 이를 가장 잘 실천하는 기업은 아마 산쑹(閃送)이라고 단언해도 좋지 않나 싶다. 업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그야말로 번개 같은 1대1 근거리 배달 대행으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정말 그런지는 공유경제 개념을 인터넷 및 스마트폰, 빅데이터와 결합한 서비스의 질을 살펴보면 잘

국제일반 | 전순기 기자 | 2021-10-19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