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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1-24 08:43 (월)
기사 (110건)

【뉴스퀘스트=박민수 대표이사】 우리 속담에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날벼락 맞는다’는 말이 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느닷없이 날벼락 맞았다. 초선 의원인 국민의 힘 윤희숙 의원의 되치기 ‘선빵’에 수십년 역사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 양대 정당이 어쩔 줄 모르며 난감한 상황을 연출 중이기 때문이다.그렇다고 윤 의원이 ‘모진 놈’이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부친의 부동산 위법 의혹이 제기되자 미련없이 내던진 윤희숙 발 ‘의원직 사퇴와 대선 불출마 선언’의 후폭풍 종착지가 어디를 향할지 자못 궁금하다.정작 윤 의원 본인은 ‘이게 내 정치’라며 국회의원 배지 떼겠다는데 여야 의원들은 ‘어 이거 왜이러시나? 이게 아닌데’라며 허를 찔린 듯 화들짝 놀란 모습이다.단순 의혹 제기에 기꺼이 의원 배지 반납하겠다는 마당에 재판 받으면서도 의원직 사퇴는커녕 악착같이 배지 움켜쥐고 있는 여야 비리 연루 의원들로서는 ‘당신들은 뭐야?’ 낯 두껍네‘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워

데스크칼럼 | 박민수 대표이사 | 2021-08-29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