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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12-02 09:55 (목)
기사 (50건)

【뉴스퀘스트=김형근 과학전문기자】 패션업체들이 “친환경 행진”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 프랑스의 다국적 패션업체 루이비통은 최근 지속가능한 운동화 제품을 출시했다.루이비통이 최근에 출시한 부츠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판매되는 찰리(Charlie) 스니커즈는 재활용 소재와 바이오기반 소재를 결합하여 만들었다.◆ ‘찰리 스니커즈’ 재활용 소재와 바이오 소재 결합해 만들어 아웃솔은 옥수수기반 바이오플라스틱인 바이오폴리올리로 제작됐고, 밑창은 재활용 고무가 특징이며 그 밖에 재생 나일론소재 에코닐 등이 사용됐다.루이비통은 프랑스의 의류업계를 대표하는 패션하우스 웹사이트에서 2025년까지 100% 친환경의 에코디자인(echo-design) 프로세스를 준수하고 더 많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루이비통의 모든 신발 브랜드처럼 이 운동화는 이탈리아의 피에소 달티코(Fiesso d’Artico)에서 만들어졌고 상징적인 LV 로고가 특징이다.그러나 루이비통의 다른 상품들과 달리 두 찰리 스니커

과학 | 김형근 기자 | 2021-11-21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