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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1-24 09:36 (월)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주말 추위 주춤...수도권 건조주의보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주말 추위 주춤...수도권 건조주의보
  • 최유나 기자
  • 승인 2022.01.14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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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4일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이은주 의원이 14일 오후 칩거를 계속하고 있는 심성정 대선 후보의 경기도 고양시 자택을 방문해 심 후보를 만나고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이은주 의원이 14일 오후 칩거를 계속하고 있는 심성정 대선 후보의 경기도 고양시 자택을 방문해 심 후보를 만나고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
◇ 심상정 자택 방문한 여영국 "沈,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해"

이영국 정의당 대표가 14일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자택에서 심 후보를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 "후보께서는 진보 정치의 소명 의식을 저버리지 않겠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고 전해.

앞서 심 후보는 12일 밤 9시 모든 선거운동 일정을 중단한다고 선언하고 칩거에 들어갔으며, 정의당 선대위가 심 후보의 지지율 부진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기로 결의한 상황.

◇ ‘제2국무회의' 중앙지방협력회의 공식 출범

국가 균형발전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제2국무회의' 성격의 중앙지방협력회의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의 주재로 열려.

이날은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주민 조례 발안법 등 문재인 정부가 그동안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준비해 온 새로운 법률들이 시행되는 날로, 회의에는 공동부의장인 김부겸 국무총리와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지사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김사열 균형발전위원장, 청와대 이철희 정무수석, 탁현민 의전비서관 등이 참석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1.00%인 기준금리를 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한국은행이 이례적으로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기준금리가 22개월만에 코로나19 직전 수준(1.25%)에 이르렀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은행에 붙은 대출 안내 현수막. [연합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1.00%인 기준금리를 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은행에 붙은 대출 안내 현수막. [연합뉴스]

[경제]

◇ 이주열 한은 총재 "기준금리 연 1.5%도 긴축 아냐"…추가 인상 시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앞으로의 경제 흐름, 저희가 추정하는 중립금리 수준 등 여러 가지 기준으로 비춰 보면 기준금리를 연 1.5%로 올려도 이를 긴축으로 볼 수는 없다"며 추가 인상을 시사.

시장에서는 한은이 연내 기준금리를 1.75%까지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와.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위)와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조선소에 설치된 대형 크레인. [연합뉴스]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위)와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조선소에 설치된 대형 크레인. [연합뉴스]

◇ 현대重그룹-대우조선 합병 무산…K조선 '빅딜' 물거품

유럽연합(EU)의 제동으로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의 인수·합병(M&A)이 결국 무산돼.

2019년 12월 두 기업의 결합 심사를 시작한 이래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시간을 끌던 EU가 13일 끝내 불승인이라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

결국 두 기업의 M&A가 불발되면서 대우조선해양의 재무구조 개선작업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고, 현재의 '빅3' 체제를 '빅2'로 개편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국가 차원의 계획도 물거품으로 돌아가.

[사회]

◇ 주말 추위 주춤...수도권 건조주의보

오늘 아침까지 매서운 추위가 나타난 가운데, 오후부터 조금 풀리다 주말까지는 큰 추위가 없을 전망.

내일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를 시작으로 비나 눈이 조금 내릴 예정.

서울 등 수도권과 동쪽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져.

[국제]

◇ 영국 앤드루 왕자,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으로 '전하' 호칭 박탈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으로 미국에서 재판 받게 된 영국 앤드루 왕자(61)가 군 직함을 박탈당해.

13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은 성명에서 “여왕의 승인과 동의에 따라 앤드루 왕자(요크 공작)의 군 직함과 왕실 후원자 자격 등을 여왕에게 반환키로 했다”고 밝혀.

앤드루 왕자는 ‘전하’(His royal highness)라는 호칭도 사용할 수 없게 돼.